
경기도 시흥 시화공단 위험시설 보호 울타리 _메쉬 휀스 시공
메쉬휀스는 가격이 저렴하다는 큰 장점이 있어 가장 다양한 현장에 사용되는 휀스 울타리 제품 입니다. 또한 메쉬망의 재단이 쉬워 시공도 다른 휀스에 비해서는 간편합니다. 보통 메쉬휀스는 대규모 현장에서 선호하시고 이번 현장처럼 위험시설이나 위험물 보호용 울타리 또 토지 경계용 울타리로 주로 이용됩니다. 물론 전원주택 등에서도 많이 찾으시는 제품 이기도 합니다.
메쉬휀스는 높이의 선택 또한 자유로운 편인데 높이 600 (60cm) 부터 900 / 1200 / 1500 / 1800 / 2000 도 가능하며 2단으로 하였을 시 그보다 높은 제품도 시공이 가능합니다. 메쉬망의 무게가 그리 무겁지 않기 때문에 사람이 절대 넘을 수 없는 높이로도 시공이 가능한 휀스 제품 입니다.




이번 현장은 경기도 시흥시 시화공단에 위치한 한 공장 이였습니다. 휀스 설치의 목적은 공장내 위험시설(위험물) 경계용 울타리를 목적으로 시공하였습니다. 대체적으로 위험시설 보호용 울타리의 경우 높은 제품을 선호하시는데, 이번 현장의 경우 이미 옹벽이 설치되어 있었기 때문에 높이가 낮은 H1200 제품을 사용했습니다.











이번 현장은 앙카형 휀스 제품으로 시공을 하였습니다. 보통 옹벽의 경우 옹벽의 폭이 너무 좁으면 휀스를 시공할 때 옹벽이 깨지거나 옹벽 벽이 터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행히도 이번 현장의 경우 옹벽의 폭을 충분히 넓게 시공을 하셨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시공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정상적인 휀스 주주(76.3)의 앙카판은 140*140 앙카판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옹벽의 폭이 150(15cm) 이상이어야 안정적으로 작업이 가능합니다.
만약 옹벽의 폭이 150 보다 좁다면 시공 시 앙카벽이 깨지지 않도록 앙카판을 90*140 으로 변형하여 시공을 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시공을 해도 큰 문제는 없지만 가급적이면 옹벽의 폭이 150 보다 넓은 편이 조금 더 좋습니다. 또한 가끔 옹벽을 시공하실 때 모래를 너무 많이 섞어서 시공을 하시면 옹벽 자체가 약해서 앙카가 충분히 강하게 박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앙카형은 사전에 실측을 갔을 때 이런 점들을 모두 확인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더 다양한 제품, 더 다양한 시공현장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는 공간휀스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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