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시흥 시화공단 위험시설 보호 울타리 _메쉬 휀스 시공

메쉬휀스는 가격이 저렴하다는 큰 장점이 있어 가장 다양한 현장에 사용되는 휀스 울타리 제품 입니다. 또한 메쉬망의 재단이 쉬워 시공도 다른 휀스에 비해서는 간편합니다. 보통 메쉬휀스는 대규모 현장에서 선호하시고 이번 현장처럼 위험시설이나 위험물 보호용 울타리 또 토지 경계용 울타리로 주로 이용됩니다. 물론 전원주택 등에서도 많이 찾으시는 제품 이기도 합니다.

 

메쉬휀스는 높이의 선택 또한 자유로운 편인데 높이 600 (60cm) 부터 900 / 1200 / 1500 / 1800 / 2000 도 가능하며 2단으로 하였을 시 그보다 높은 제품도 시공이 가능합니다. 메쉬망의 무게가 그리 무겁지 않기 때문에 사람이 절대 넘을 수 없는 높이로도 시공이 가능한 휀스 제품 입니다.

이번 현장은 경기도 시흥시 시화공단에 위치한 한 공장 이였습니다. 휀스 설치의 목적은 공장내 위험시설(위험물) 경계용 울타리를 목적으로 시공하였습니다. 대체적으로 위험시설 보호용 울타리의 경우 높은 제품을 선호하시는데, 이번 현장의 경우 이미 옹벽이 설치되어 있었기 때문에 높이가 낮은 H1200 제품을 사용했습니다.

https://youtu.be/cOucfgbVRRk

이번 현장은 앙카형 휀스 제품으로 시공을 하였습니다. 보통 옹벽의 경우 옹벽의 폭이 너무 좁으면 휀스를 시공할 때 옹벽이 깨지거나 옹벽 벽이 터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행히도 이번 현장의 경우 옹벽의 폭을 충분히 넓게 시공을 하셨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시공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정상적인 휀스 주주(76.3)의 앙카판은 140*140 앙카판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옹벽의 폭이 150(15cm) 이상이어야 안정적으로 작업이 가능합니다.

 

만약 옹벽의 폭이 150 보다 좁다면 시공 시 앙카벽이 깨지지 않도록 앙카판을 90*140 으로 변형하여 시공을 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시공을 해도 큰 문제는 없지만 가급적이면 옹벽의 폭이 150 보다 넓은 편이 조금 더 좋습니다. 또한 가끔 옹벽을 시공하실 때 모래를 너무 많이 섞어서 시공을 하시면 옹벽 자체가 약해서 앙카가 충분히 강하게 박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앙카형은 사전에 실측을 갔을 때 이런 점들을 모두 확인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더 다양한 제품, 더 다양한 시공현장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는 공간휀스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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